홍상수 감독의 신작 '물 안에서'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김민희의 동행이 눈길을 끈다.
홍상수는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에 이어 4년 연속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다.
'소설가의 영화'에서는 주연으로 출연하기는 했지만 영화 '당신얼굴 앞에서', '인트로덕션', '탑' 등 최근 다수의 영화에서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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