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는 패리스 힐튼이 남편 카터 리움과 결혼 2년여 만에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패리스 힐튼은 피플을 통해 "엄마가 되는 건 항상 내 꿈이었다.우리 가족이 이렇게 함께 시작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우리의 가슴은 아기에 대한 사랑으로 폭발하고 있다"고 아들을 얻은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패리스 힐튼은 아들과 손을 맞잡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미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받고 있단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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