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 신작 ‘밀수’가 올해 여름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모가디슈’ 류승완 감독이 2년 만에 신작 ‘밀수’로 돌아온다.
특히 ‘베테랑’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류승완 감독의 범죄 장르가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라는 새로운 캐스트들과 만나 어떤 색깔로 펼쳐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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