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의 한국 흥행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미치에다 슌스케가 열연한 영화 '오세이사'는 영화 '러브레터', '주온'에 이어 한국에서 흥행 TOP3에 오른 일본 영화가 됐다.
'오세이사'의 흥행에는 미치에다 슌스케의 남다른 비주얼이 이유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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