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슌스케 "고등학생 역할 많이 해…20대 되며 형사·직장인 해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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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에다 슌스케 "고등학생 역할 많이 해…20대 되며 형사·직장인 해보고파"

25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이하 '오세이사')에서 토루 역을 맡은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의 내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오세이사'의 토루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60%"라고 답했다.그는 "토루는 가사일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는데, 저는 그런 걸 잘 못한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앞으로 해보고픈 장르를 묻자, "지금까지는 고등학생 역할이 아주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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