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슌스케 "'여신강림' 즐겨봐…기회 있다면 韓작품 출연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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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에다 슌스케 "'여신강림' 즐겨봐…기회 있다면 韓작품 출연하고파"

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드라마 '여신강림'을 즐겁게 봤다고 밝혔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2년 전에 나온 한국 드라마 '여신강림'"을 언급했다.

한편, 미치에다 슌스케가 열연한 영화 '오세이사'는 영화 '러브레터', '주온'에 이어 한국에서 흥행 TOP3에 오른 일본 영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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