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슌스케 "韓, 열기와 함성 감사해, 굉장히 멋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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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에다 슌스케 "韓, 열기와 함성 감사해, 굉장히 멋진 도시"

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25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내한 기자회견에서 "안녕하세요"라고 운을 뗀 뒤 "아직도 한국어 잘 못하지만 조금 공부를 하고 왔다.여러분을 만나서 기쁘다.감사하다"라는 한국어로 인사를 건넸다.

개봉 49일 만에 누적관객수 90만 명을 돌파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지난 24일까지 누적관객수 96만 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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