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 장편영화 부문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The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AMPAS)가 제95회 아카데미시상식 최종 후보를 발표한 가운데, 기대를 모았던 한국 영화 '헤어질 결심'은 국제장편영화상을 포함해 전 부문 후보 지명이 불발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국제장편영화 부문 후보에는 '아르헨티나 1985', '클로즈' '서부 전선 이상 없다' '말 없는 소녀' 'EO' 5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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