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20일부터 24일까지 '교섭'은 총 96만 389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13만 7880명이다.
'아바타: 물의 길'은 지난 12월 14일 개봉해 장기흥행 중으로 설 연휴를 기점으로 누적 관객수 1010만 825명을 모아 팬데믹 이후 외화로는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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