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현실 반영 100% 스릴러 영화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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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현실 반영 100% 스릴러 영화의 탄생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 가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공포와 긴장감이 느껴지는 보도스틸 1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후 겉잡을 수 없이 일상이 뒤흔들리는 ‘나미’(천우희)와 스마트폰을 주운 후 그녀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준영’(임시완), 그리고 그를 쫓는 형사 ‘지만’(김희원)의 모습이 실감나게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미’가 심각한 표정으로 스마트폰을 쳐다보거나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등은 우리의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 잡힌 스마트폰이 범죄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긴장감과 공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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