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일일 박스오피스 1~5위에는 영화 '교섭', '아바타: 물의 길', '더 퍼스트 슬램덩크', '유령', '영웅' 순으로 차지했다.
배우 황정민, 현빈이 열연한 영화 '교섭'은 지난 18일 개봉한 이후 설 연휴 내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왔다.
이는 24일 1,010만 825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새해 첫 천만 영화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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