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영화 뷰] "기괴하고 기묘해"…힐링물로 포장된 고레에다 감독의 '마이코네 행복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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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영화 뷰] "기괴하고 기묘해"…힐링물로 포장된 고레에다 감독의 '마이코네 행복한 밥상'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넷플릭스와 손 잡고 드라마 '마이코네 행복한 밥상'을 공개했지만, 일본 현지는 물론 한국에서도 아동학대, 성 착취 요소로 문제가 되고 있는 마이코의 풍습을 지나치게 미화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마이코를 훈련시키는 여성의 미성년자 딸이 "편의점에도 못 가고 휴대전화도 못 갖게 하면 고소 당할지도 모른다", "내가 우리 숙소의 유니세프가 되겠다"라고 경고에 나선다.

물론 일본의 전통 문화 자체를 부정할 수 없지만 그 동안 일본의 사회적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잘못 소비되고 있는 마이코의 문제를 지적한 것이 아닌, 오히려 마이코를 포장해 실망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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