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는 필요 없어"…'센 언니들'이 안방극장 휘어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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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는 필요 없어"…'센 언니들'이 안방극장 휘어잡는다

광고를 기획한 여자 주인공의 창의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 드라마 속 여자 주인공은 다른 작품의 여주인공들과 다르다는 것을 예고한다.

능력 있고 야망 있는 '센 언니'들이 올해 안방극장을 휘어잡는다.

'대행사'의 뒤를 이어 방영될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은 '아줌마의 성장기'를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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