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황정민·현빈 주연의 영화 '교섭'은 설 연휴가 포함된 20∼23일 77만3천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94만7천여명으로 이날 100만 관객 돌파가 예상된다.
이 영화는 설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1천만 고지에 올라설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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