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수연, 작품으로 만나다…김현주X연상호감독 '정이' 오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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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강수연, 작품으로 만나다…김현주X연상호감독 '정이' 오늘 공개

넷플릭스(Netflix)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정이)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제작진은 기존에 로봇 영화에서 보여줬던 둔탁한 액션 장면과는 달리 마치 사람과 사람의 싸움을 보는 듯한 (정이)의 액션은 자유로운 로봇의 움직임에 강한 파워와 스피드를 더했고, 그에 맞는 액션 콘티를 작업해 촬영에 임했다.

화면 너머로 느껴지는 액션의 힘과 ‘정이’의 유려한 움직임은 영화에 몰입감을 높이며 재미를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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