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관계자 외 출입금지’는 외부인은 다가갈 수도 들여다볼 수도 없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 구역에 1일 출입증을 받고 입장해 미지에 쌓인 금지구역의 이야기를 봉인 해제하는 프로그램으로 앞서 금지구역의 탑티어로 꼽히는 ‘구치소’와 ‘교도소’의 이야기와 그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묵직하게 담아내며 호평을 얻었다.
이 가운데 양세형과 미미는 인천 국제공항에서 마약조사를 담당하는 ‘인천세관 마약조사과’ 일원들을 만나 대한민국의 마약 밀반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런가 하면 이날 마약조사과 팀장은 ‘영화 속 마약 묘사와 현실의 마약이 다른 점은 무엇이냐’는 양세형의 질문에 “영화 속에서 마약을 찍어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렇게 먹는 순간 바로 즉사한다”라고 답해 주변 모두를 경악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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