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은 피랍당한 사람들보다 이들을 구하려는 정재호(황정민)와 박대식(현빈)에 포커스를 맞추지만, 영화의 줄기상 받게 되는 첫 번째 질문이 있다.
영화를 통해 받게 되는 질문에 고민이 되는 지점이 있더라도, '교섭'은 영화적 볼거리와 즐거움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촬영할 수 없어 요르단에서 촬영된 '교섭'에서 임순례 감독은 관객이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실제 간판까지도 '아프가니스탄'의 언어 파슈토어로 교체할 정도로 디테일까지 공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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