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서 미디어아트쇼…민간기업, 청년 작가에 전광판 내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구 도심서 미디어아트쇼…민간기업, 청년 작가에 전광판 내줘

대구 도심 테마파크 외벽을 활용해 청년 예술가 작품을 소개하는 미디어아트 쇼가 열린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2월 말까지 중구 동성로 테마파크 스파크랜드 외부 대형 전광판에 김희진·정서온·김리아 3인 청년 작가 작품을 송출한다고 9일 밝혔다.

디자인, 회화, 민화 등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들의 평면 작품을 미디어를 활용해 입체화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