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19일 오후 중국 선전 바오한 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입국했다.
손흥민은 최근 인터뷰에서 "손준호가 동갑이라서 어릴 때부터 호흡을 맞췄다.자주 연락하는 사이였다.손준호가 구금되었다는 소식에 문자를 보냈다.하지만 답장이 없어서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손준호는 이미 6개월 넘게 구금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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