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춤 선생"으로 알려진 유명 댄스 트레이너 A씨가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하이브에서 결국 해고 조치됐습니다.
방탄소년단 데뷔 초부터 댄스 트레이너로 재직했던 A씨는 투자 명목으로 작곡가, 안무가, 사업가 등으로부터 수십억 원을 갈취한 혐의(사기)를 받는다.
하이브는 즉시 A씨를 직무 배제했고, 인사위원회를 거쳐 해고 조치 시켰는데 하이브는 "현재 회사가 받은 피해 사항에 대해서는 형사 고소장 접수 후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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