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지원으로 한양대는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하고 올해 말 정원 40명(수시 24명·정시16명) 규모로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양측으로부터 학비 전액은 물론, 매달 학업 보조금을 지원받으며, 졸업 후 SK하이닉스에 취업하게 된다.
앞서 SK하이닉스는 2020년 고려대와도 반도체 계약학과를 설립하기로 하고, 지난해부터 고려대 ‘반도체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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