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더팩트
기사명 [단독] 시정한다더니…한동훈 장관, '불법 증축물' 1년째 그대로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