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연합뉴스
기사명 중고신입 우대하는 기업들…대졸 취준생 53.9% "취업 진입장벽"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