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연합뉴스
기사명 "예수 부활하셨다"…푸틴, 수차례 성호 그으며 예배 참석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