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프레시안
기사명 '김건희 라인' 의심 뉴욕총영사, 사의 표명해놓고 정작 사직서 제출 안해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