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아시아투데이
기사명 "수레 한가득 모아도 2000원"… 단가하락·폭염에 한숨 '푹푹'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