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투데이신문
기사명 [청년 독서모임 북갈피] 양귀자 ‘모순’, 청춘의 갈림길에서 겪는 의무적 딜레마를 담아내다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