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머니S
기사명 지코 '짱깨' 가사에 中네티즌 분노… "중국의 무서움을 보여주자"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