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아시아투데이
기사명 푸틴, 쇼이구 국방장관 12년만 교체...후임에 경제전문가, 이유는
동의 없는 개인 정보 노출 및 이미지 사용과 같이 기사 삭제가 필요한 경우 위 버튼을 클릭해 기사 삭제를 요청해주세요.